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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가노플러스, ‘바이오 유럽 2025’서 연구 네트워크 확장 박차

[데이터넷] 오가노플러스(대표 신재영)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‘바이오 유럽(BIO-Europe) 2025’에 참가해 유럽 주요 제약·바이오 기업 30여 곳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.
‘바이오 유럽’은 유럽 최대 규모의 제약·바이오 산업 교류 행사로, 매년 60여 개국 3천여 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이전과 공동연구, 투자유치가 활발히 이뤄진다.
이번 파트너링에서 오가노플러스는 인체 장기 환경을 구현한 장 오가노이드칩 ‘빌리오르간(VILLIORGAN)’을 중심으로,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와 항암제의 효능을 평가할 수 있는 비임상 플랫폼 기술을 소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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